유네스코 친선대사 이브리 기틀리스 마스터 클래스 개최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센스 매니지먼트와 공동으로 5월 22일 오후 2시 유네스코한국위원회 11층 유네스코홀에서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창립60주년 기념 이브리 기틀리스(Ivry Gitlis, 92세) 바이올린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한다.
 
이브리 기틀리스는 이스라엘 하이파 태생의 현역 최고령 바이올리니스트로서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해 왔으며, 수많은 음반과 레코딩을 남겼다. 그는 1990년에 유네스코 친선 대사로 위촉돼 교육 및 문화 프로젝트를 위한 유네스코 기금 마련 행사에서 연주하는 등 ‘평화와 관용의 문화와 교육을 지원’하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5월 25일 LG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내한 공연에 앞서 이브리 기틀리스는 한국의 학생들을 위한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하여 그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과 잊지 못할 소통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스터 클래스는 마스터의 지도를 통해 학생들이 연주를 배우는 공개수업으로, 이번 수업에는 이브리 기틀리스의 가르침을 직접 받는 3명의 학생 외에도 음악전공 중,고,대학생 100여 명이 참가할 계획이다.
 
참가신청 : http://www.unesco.or.kr/ivry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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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violins